한국일보

“선전했습니다”

2015-07-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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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체육회 미주체전 해단식

“선전했습니다”

에드워드 손(앞줄 오른쪽 세 번째)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회장과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해단식을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에드워드 손)는 지난 25일 가든그로브 동보성 식당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오렌지카운티 체육회는 제18회 워싱턴 DC 미주체전에 참가하여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미주체전에서 금메달 13개를 포함, 은메달 21개, 동메달 23개로 좋은 성적을 냈다. 이번 해단식을 통해 선수들은 경기 당시를 회상하는 시간은 물론 고 잔 한(전 농구단 회장)씨를 기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해단식에서는 선수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홍명기 회장, 잔 서 회장에게 선수단 사인이 들어간 감사장을 전달하고 메달을 딴 모든 선수들에게 격려상을 전달했다. 또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는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릴 전국체전에도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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