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트럭 뒷문 통해 절도행각 자주 발생
2015-07-29 (수) 12:00:00
오렌지시 경찰국은 요즘 픽업트럭의 뒷문을 통해 물건을 훔치는 절도행각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절도범들은 요즘 신형 픽업트럭을 주목표로 삼아 도로에 홀로 주차된 차량 또는 상업지구 주차장에서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
경찰국은 이러한 강도를 예방하기 위해서 뒷문을 꼭 잠그고, 차고 안에 주차, 도로변 안쪽으로 주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렌지시 경찰국은 주민들에게 주차된 차량 내부를 살피는 사람, 주위를 배회하는 모르는 사람, 오랜 시간 주차된 차량에 머무는 사람 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