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시 인디애나 애비뉴 확장공사 심의

2015-07-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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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시는 오늘(28일) 오후 5시에 시의회에서 오렌지도프 애비뉴부터 스탠튼 애비뉴와 인디애나 애비뉴 확장공사 승인을 놓고 안건을 올리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바이텍 건설(Bitech Construction)과 79만3,699달러를 들여 진행하는 공사로 도시 초입 간판과 가로등 재배치도 포함되어 있다. 시의회는 오후 5시에 시청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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