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TF 세계선수권 대회입상자들 초청 시범

2015-07-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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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레이 아시안 아트 소사이어티 주최

ITF 세계선수권 대회입상자들 초청 시범

몬트레이 아트 소사이어티 주최 국제태권도 연맹 태권도 시범행사에서 시범단이 태권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14일 몬트레이 아시안 아트 소사이어티(Asian Art Society of the Monterey Peninsula) 주최로 열린 ‘국제 태권도 연맹(ITF: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 태권도 시범’ 행사가 하시엔다 카멜 커뮤니티 센터에서 주류인들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련됐다.

2014년 로마에서 열린 국제 태권도 연맹(International Taekwon-Do Federation)의 태권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미국 대표로 참가하여 입상한 학생들이 태권도를 알리기 위한 시범이 펼쳐졌다.

이 날 초청받은 2014 ITF태권도 세계선수권 대회 입상자들인 플레즌튼 소재의 Jue’s 태권도 학생 8명과 Gordon Jue 사범은 ITF 태권도의 경기 종목인 틀(품새:Pattern), 대련(Sparring), 격파(Power Breaking, Specialty Breaking)와 호신술(Self-Defense) 등 다양한 시범을 펼쳐 행사장을 찾은 협회 회원들을 매료 시켰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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