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빔밥 유랑단 시식행사

2015-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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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리나스 시청*시져 챠베스 도서관서

비빔밥 유랑단 시식행사

5기 비빔밥유랑단 단원들이 20일 살리나스 존 스타인벡 도서관에서 가진 비빔밥 시식행사에서 한 학생이 비빔밥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맛있고 건강한 한국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탄생한 청년 단체 ‘비빔밥 유랑단’ 5기 단원들이 지난 20일 살리나스 시를 찾아 타인종에게 비빔밥을 알렸다.

비빔밥 유랑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 다시 살리나스 시를 방문 지난 6월 9일 시청과 이달 20일 죤 스타인벡 도서관에서 비빔밥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한식 글로벌 마케팅’을 펼쳤다.

이날 비빔밥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요리하는 과정을 타인종 앞에서 선보여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시식 행사에 앞서 비빔밥에 관한 시청각 설명회를 통해 비빔밥과 한식에 대한 주류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기도 하였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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