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BB 어바인 지점 근무 최경아씨 어바인 아동보호 커미셔너로 임명돼

2015-07-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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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B 어바인 지점 근무 최경아씨 어바인 아동보호 커미셔너로 임명돼

최석호(왼쪽) 시장이 최경아씨와 자리를 함께했다.

최석호 어바인 시장은 시청 산하에 노인국 커미셔너에 이경숙씨를 임명한데 이어 지난달 8일 최경아씨를 ‘어바인 아동보호 커미티’((Irvine Child Care Committee)의 커미셔너로 임명했다.

이번에 아동보호 커미티에 임명된 최경아씨는 현재 커먼웰스 비즈니스 은행(CBB)의 어바인 지점의 마케팅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다. 또 최경아씨는 한미은행, 우리은행, 윌셔은행 등 다양한 한인 은행에서 일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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