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초장의 집 26일 감사 찬양예배
2015-07-21 (화) 12:00:00
푸른 초장의 집(원장 엄영아)은 창립 22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6일(일) 오후 5시에 어바인 온누리 교회(17200 Jamboree Rd. Irvine)에서 감사 찬양예배를 갖는다.
이 기관은 가정폭력 피해여성들과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폭력에 노출되는 것을 피할 수 있도록 안전한 보호소를 제공하고 피해 여성들이 폭력의 상처를 씻어내고 건강한 삶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필요한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해온 비영리 기독교 단체이다.
엄영아 원장은 “건강한 가정과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창립예배에 오셔서 그동안의 활동사항들도 들으시고 가정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력에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레위 남성성가단, 한인 기독합창단, CTS 아메리카(CTS, America) 여성합창단, 안건마 목사의 색서폰 연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714)532-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