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클로버 우유 리콜조치

2015-07-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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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지방 제품서 이물질 발견돼

페탈루마에서 생산되고 있는 클로버 우유에서 이물질이 검출돼 일부 품목이 리콜 조치됐다.

클로버는 17일 웹사이트를 통해 내용물에서 플라스틱 파편이 발견된 랏 코드(Lot Codes)가 Jul. 29인 2% 저지방 우유 제품 갤런사이즈와 하프 갤런 사이즈, 쿼트 사이즈를 전량 회수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리콜 조치는 북가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회사차원내에서 자발적으로 결정됐으며 문제가 된 우유 이외의 제품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구입장소에서 환불을 받을 수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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