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 우유 리콜조치
2015-07-20 (월) 12:00:00
페탈루마에서 생산되고 있는 클로버 우유에서 이물질이 검출돼 일부 품목이 리콜 조치됐다.
클로버는 17일 웹사이트를 통해 내용물에서 플라스틱 파편이 발견된 랏 코드(Lot Codes)가 Jul. 29인 2% 저지방 우유 제품 갤런사이즈와 하프 갤런 사이즈, 쿼트 사이즈를 전량 회수 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리콜 조치는 북가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회사차원내에서 자발적으로 결정됐으며 문제가 된 우유 이외의 제품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제품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구입장소에서 환불을 받을 수 있다.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