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 실업률 가주 평균 밑돌아

2015-07-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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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산마테오 카운티 3.3%

지난달 베이지역 9개 카운티의 실업률이 캘리포니아주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가주 고용개발국(CEDD)에 따르면 지난 6월 가주 전체 실업률은 6.3%를 기록했다.

특히 산마테오 카운티가 베이 9개 카운티 중 가장 낮은 3.3%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가 3.5%를 기록했으며, 솔라노 카운티가 5.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나머지 카운티들도 4-4.9% 사이를 기록하는 등 기술 기업들의 강세로 베이지역의 경제가 점차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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