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운 아파트 거주 60대 한인 남성 1년째 실종

2015-07-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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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G 경찰국 신고 당부

가든그로브시 경찰국은 한인타운 한 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지난해에 실종된 최용봉(사진·Choi, Yong Bong)씨를 찾고 있다.

가든그로브시 경찰국에 따르면 최씨의 나이는 61세(1954년생)으로 검은색 눈동자와 갈색머리 5′6″의 키에 몸무게 140파운드이다. 최씨는 지난 2014년 5월4일 렌트 아파트를 나간 후 돌아오지 않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실종된 최씨는 친척이 없으며, 아파트 소유주가 경찰에 최씨에 대한 실종신고를 했다. 최씨는 차량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신고는 가든그로브 경찰국 (714) 741-5877로 마이크 폴리 수사관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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