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메리츠 파이낸셜’사 세리토스 사무실 오픈

2015-07-16 (목) 12:00:00
크게 작게
풀러튼을 비롯해 남가주에 4개의 사무실을 둔 한인운영 은퇴 재정관리 전문회사인 ‘아메리츠 파이낸셜’(공동대표 크리스 전·브라이언 이)사가 지난 10일 세리토스 사무실을 오픈했다. 이 사무실은 18115 Valleyview Ave. #203에 위치해 있다.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