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위한 무료 배드민턴 교실

2015-07-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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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나하임 배드민턴 클럽

애나하임 배드민턴 클럽(회장 김태근)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인 청소년들과 성인들을 위한 무료 배드민턴 교실을 애나하임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신윤석)에서 개최한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꿈나무 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후 1~3시 열리며, 강의는 지난 11일부터 시작됐다 또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무료 체험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김태근 회장은 “무슨 운동을 할까 망설이는 분이라면 당연히 배드민턴을 추천하고 싶다”며 “배드민턴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운동으로 체중조절에도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말하고 배드민턴은 짧은 시간에 최대의 운동량을 기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클럽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김태근 회장 (562)266-6618, 강스타 (213)595-8389, 곽리나 (714)318-86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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