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승남씨 홀인원

2015-07-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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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7번째 영예

골프 티칭프로인 김승남(사진) 프로가 생애 7번째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김프로는 지난 14일 월넛 크릭 로스무어 골프 코스에서 라운딩중 14번홀(파3, 166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면서 홀인원 했다.

콜마에서 본인의 이름을 딴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김승남 프로는 이날 제이 사, 데니스 스미스씨와 함께 라운딩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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