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서 1명 사망, 4명 부상

2015-07-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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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여 동안 광란의 총격

리치몬드에서 14일 두 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 당했다.

리치몬드 경찰국은 이날 첫 번째 총격 사건은 오후 5시 버크 애비뉴에 위치한 몬트레이 파인스 아파트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사망한 남성 1명과 총격으로 생명이 위중한 10대 1명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또 사건 발생 약 1시간 후인 오후 6시경 두 번째 총격이 주변 도로에서 있었다.

이로 인해 3명이 총상을 입는 등 1시간여 동안 1명이 죽고 4명이 다쳤다.

경찰은 두 사건이 연관이 있는지를 조사 중에 있다며 사건과 관련한 체포 여부나 용의자에 대해선 함구했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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