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선교봉사회 SKY라인 양로병원 찾아
2015-07-13 (월) 12:00:00
▶ "오늘 하루만은 외로움도 잊으세요"
▶ 갓스이미지 특별출연 찬양과 율동 선봬
독립기념일을 기념하는 특별행사로 갓스이미지 단원들과 하늘선교교회봉사회원들이 스카이라인 양로병원을 찾아 외롭게 지내는 노인들에게 찬양과 율동을 통해 기쁨을 선사했다. <사진 하늘선교봉사회>
독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4일 하늘선교봉사회(회장 이용란)는 산호세에 위치한 스카이라인 양로병원(Sky Healthcare Center)을 찾아 외롭게 요양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노인들을 비롯한 요양노인들에게 무용과 찬양 및 악기연주 등 독립기념일 맞이 음악회를 열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의 국기인 태권도 시범과 함께 한국 전통무용및 하늘선교봉사회원들로 구성된 합창단들의 합창과 중창 및 솔로 등이 연주되면서 몸이 불편해 더욱 외로움을 느낄 노인 분들의 외로움을 잊게 해줬다. 또 SF갓스이미지가 특별출연,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열정을 찬양과 율동을 통해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현재 스카이라인 양로병원에는 한인노인 60여명을 포함하여 약 300여명의 남녀노인들이 요양하고 있으며 하늘선교교회선교봉사회는 15년째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