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임대료 예년수준으로 다시 낮춰야”
2015-06-17 (수)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는 렌트조정위원회(RGB)가 지난 15일 퀸즈보로청에서 개최한 공청회에 참석해 렌트 인상 억제를 촉구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김영란, 김기정씨는 “서민들은 소득의 30%에서 심지어 50%까지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다”며 “렌트조정위원회는 그간 대폭 인상된 임대료를 예년 수준으로 다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손흥민 45분 만에 교체’ LAFC 감독 이유 직접 밝혔다 “SON도 동의했다... 대회 우승이 목표”
넷플릭스 CEO, 모레 백악관 찾는다…워너브러더스 인수戰 논의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들과 외도 인정… “핵물리학자도 있었다”
다운타운 꽃시장서 차량 인도 돌진 ‘날벼락’
김정은 “韓정권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美엔 대화여지 남겨
연방법원 “이민자 무연고 제3국 추방은 위법…취소해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