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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이사회
2015-05-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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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랑의 집>
한인 노숙자를 돌보는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16일 퀸즈 코로나 소재 뉴욕그리스도의교회에서 제6회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장인 최윤섭(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도사의 사회로 활동 보고 및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뉴욕주 비영리 단체로 등록된 사랑의 집 후원금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718-216-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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