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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김&배 ‘웍포맘’ 후원행사
2015-05-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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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법무법인 김&배>
법무법인 김&배가 6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김&배 사무실에서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KMP)이 이달 9일 개최하는 ‘웍포맘’ 후원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뉴욕·뉴저지 일원의 의사와 변호사 등 전문직 한인들은 유방암 퇴치를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의 성공을 한 마음으로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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