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임채민군 주하원의원 미술대상
2015-05-01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사무실>
임채민(PS 32 초등학교 4학년)군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이 주최한 3월 여성 역사의 달 기념 미술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임군은 연방의회로부터 명예훈장을 수상한 첫 번째 여성인 마리 에드워드 워커의 초상화를 그려 이 상을 받게 됐다. 브라운스타인 의원이 30일 열린 시상식에서 임군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총 5천만 달러 투자금 “당장 상환 못한다” 파문
ICE 총격에 시민권자 사망 또 있었다… “1년간 쉬쉬”
차량 몰다 전신주와 충돌 한인 사망
주말 90도대 ‘깜짝 더위’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지만 낮엔 안 먹어”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