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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포트대학, 태권도 경영 세미나
2015-04-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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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리지포트대학>
미국 최초로 태권도 전공을 개설한 커네티컷의 브리지포트대학이 지난달 28일 ‘제15회 정기 태권도경영 세미나(2015 UB Martial Arts Summit)’를 개최했다. 뉴욕·뉴저지 등 전국 12개 주에서 참석한 230여명의 태권도 지도자들은 태권도 경영 및 교육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김세혁(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전 올림픽 감독과 김영군 관장은 무도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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