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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의회연설 우려 문서로 전달
2015-04-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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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시민참여센터는 6일 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의원(오른쪽 네번째) 사무실을 방문해 오는 29일 예정된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연방의회 합동연설에 관한 한인 커뮤니티의 우려를 문서로 전달했다. 이스라엘 의원은 일본정부의 역사왜곡과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등의 전쟁범죄 부인에 따를 우려를 주미 일본대사에 공식서한으로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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