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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열풍 …당첨금 4억5천만달러
2015-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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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잭팟 당첨금이 4억5,000만 달러로 치솟자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도 다시 복권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만약 11일 추첨일에 파워복 잭팟 당첨자가 나타나면 현금 일시불로 3억4,100만 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9일 플러싱 147가 소재 델리를 찾은 젊은 한인 남성이 파워볼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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