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한마음회, 무지개의 집에 성금
2015-01-22 (목)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무지개의 집>
친목동호회인 한마음회(회장 신경택)가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을 찾아 500달러의 성금을 건넸다. 한마음회는 새해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돈을 거뒀으며, 이날 무지개의 집에 한인 여성들을 잘 돌봐줄 것을 당부했다. 무지개의 집 김은경(왼쪽) 디렉터가 신경택 회장으로부터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군사행동 안돕겠다던 사우디 공군기지에 美군용기 집결
美국방부, 아이비리그 대학과 교류 중단… “유해한 세뇌의 온상”
국무, 이란 ‘부당구금지원국’ 지정… “미국민, 이란 가지마”
트럼프, 관세판결 재심 언급… “美 착취한 국가·기업들이 횡재”
법원, ‘송유관 반대시위’ 그린피스에 “3억4천500만 달러 배상하라”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 “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