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마음회, 무지개의 집에 성금

2015-01-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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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회, 무지개의 집에 성금

<사진제공=무지개의 집>

친목동호회인 한마음회(회장 신경택)가 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 집을 찾아 500달러의 성금을 건넸다. 한마음회는 새해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돈을 거뒀으며, 이날 무지개의 집에 한인 여성들을 잘 돌봐줄 것을 당부했다. 무지개의 집 김은경(왼쪽) 디렉터가 신경택 회장으로부터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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