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드림액트 예산안 포함 환영
2015-01-22 (목)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 등 이민자 옹호단체들은 21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신년연설이 열렸던 올바니 주의회 청사를 방문해 불법체류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드림액트 예산을 2015~2016회계연도 예산안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펼쳤다. 민권센터 관계자들이 드림액트 예산이 주예산안에 포함되자 기뻐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청, 한미 이상기류 인정… “미·정동영 인식차 사달”
중도층 국힘 지지 12%… 장동혁은 ‘사퇴’ 거부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사라진다…디지털 표준 ‘S-130’ 채택
이란 내부 주도권, 협상파서 강경파로… “혁명수비대가 장악”
이 “비거주 세감면은 투기 권장” 장특공 부분손질 시사
트럼프 “난 시간 충분”… 이란과 종전·비핵화 협상에 자신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