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위안부 영화 ‘원 라스트 크라이’ 상영
2015-01-17 (토) 12:00:00
크게
작게
이철우(오른쪽부터) 회장과 찰스 라빈(오른쪽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원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한미공공정책위원회>
한미공공정책위원회(회장 이철우)는 16일 플레인뷰 올드 베스페이지 공립도서관에서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원 라스트 크라이(One Last Cry)’를 상영했다.
이날 상영회에는 유키 테라자와 롱아일랜드 호프스트라 대학 아시아 역사학과 교수가 참석해 전쟁기간 중 일본이 저지른 전쟁범죄 실상을 알렸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사라진다…디지털 표준 ‘S-130’ 채택
청, 한미 이상기류 인정… “미·정동영 인식차 사달”
중도층 국힘 지지 12%… 장동혁은 ‘사퇴’ 거부
이 “비거주 세감면은 투기 권장” 장특공 부분손질 시사
이란 내부 주도권, 협상파서 강경파로… “혁명수비대가 장악”
트럼프 “난 시간 충분”… 이란과 종전·비핵화 협상에 자신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