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 월례회의, 순직경관에 묵념

2015-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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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109경찰서는 14일 새해 첫 월례 주민회의를 열고 지역 치안과 관련한 사안들을 주민들과 논의했다. 이날 주민들은 911테러 복구 현장에 투입됐다가 암투병으로 지난달 순직한 109경찰서 출신의 션 마호니 경관에게 이달의 경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순직한 경관을 기리며 묵념을 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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