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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남 자제’ 포스터 등장
2015-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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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TA>
지하철과 버스에 탑승한 남성들의 다리를 오므리도록 권장하는 이색 캠페인이 시작됐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이봐-벌리지 말아. 좀(Dude-Stop the Spread, please)’이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고, 혼잡한 대중교통에서 자리를 두 자리씩 차지하는 남성 승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포스터는 조만간 대중교통 광고판에 부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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