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셸터 운영

2015-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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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카운티가 영하의 추운 날씨가 지속되자 따뜻한 셸터를 운영한다.

에드워드 맹가노 낫소카운티장은 "영하의 날씨에 거리에서 밤을 지내는 홈리스들이 없기를 바란다"며 "오는 3월31일까지 따뜻한 잠자리 셸터가 마련되어 있으니 필요한 경우 무료 핫라인으로 전화, 안내 받기를 바란다"고 발표했다.

이 핫라인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 사이 가동되며 갈 곳 없는 홈리스들에게는 저소득용 거주지를 연결해준다. 지난해 저소득층 거주지로 보내진 홈리스는 192명으로 이중 싱글 성인은 75명 가족은 40가족이었다. 핫라인 866-927-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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