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5-01-15 (목) 12:00:00
*서폭카운티 사슴 사냥 연장
서폭카운티 사슴 사냥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됐다. 뉴욕주는 너무 많이 증식하는 서폭카운티 생태계 보호를 위해 사슴 사냥기간을 늘린다고 발표했다. 연장 배경은 서폭카운티에서 먹이를 찾는 사슴들의 침범으로 인한 농작물과 정원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마련 차원이다. 서폭카운티는 현재 3만 마리 이상의 사슴이 살고 있는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사슴 사냥 도구는 엽총은 물론 화살 이용도 가능하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기념행사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기념일(19일)을 맞아 낫소카운티가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우선, 오는 17일 낫소카운티 아프리칸 아메리칸 뮤지엄에서 ‘여자의 용기: 진실의 삼부작 II’ 공연이 마련된다. 이 공연은 트루스 연극단의 공연으로 해리엣 텁맨과 아이다 웰스 바바라 조단의 이야기로 꾸며간다. 공연은 오후 8시에 시작하며 입장료는 5달러이다. 학생은 무료, 공연장은 110 N Franklin St Hempstead에 위치하고 있다.18일에는 이스트 메도우의 뉴 커버넨트(New Covenant)교회에서 오후 7시 기념예배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