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YWCA 학생들, 109경찰서에 위문편지

2015-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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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YWCA(회장 최영아) 검정고시 준비반 학생 10여명이 14일 플러싱 소재 109경찰서에서 위문편지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편지 전달식은 작년 12월 20대 흑인 남성이 쏜 총에 숨진 경관 웬지안 리우(32)와 라파엘 라모스(40)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퀸즈YW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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