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짜처방전으로 마약성 진통제 구입 30대 한인남성 체포

2015-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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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처방전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불법 구입하려 했던 3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롱아일랜드 로슬린경찰은 지난 10월7일과 8일 힉스빌에 위치한 스미스 약국에 들어가 가짜 처방전을 보여주고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돈’을 구입하려한 혐의로 강모(30)씨를 13일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약국 직원이 운전면허증으로 신분을 확인한 뒤 처방전과 다르다는 사실을 눈치 채자 도주했다. 강씨는 2급 위조서류 소유 혐의로 받고 있으며 2월18일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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