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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떡국행사
2015-01-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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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을미년 새해 첫날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식당들의 풍성한 무료 떡국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플러싱 ‘산수갑산 2’ 식당의 김나연(가운데) 매니저가 떡국을 직접 나르며 한인 손님들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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