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109경찰서 연말파티
2014-12-11 (목) 12:00:00
크게
작게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가 10일 플러싱 마르코 호텔에서 주민들과 함께 연말파티를 열고 2014년을 되돌아봤다. 이날 109경찰서는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에도 치안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09경찰서 소속 한인 송대용(뒷줄 오른쪽 세 번째) 경관은 이날 주민회의로부터 이달의 경관의 경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함지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 공격 개시…미사일·미사일산업·해군 파괴할것”
무명 배우에서 미디어 제국 수장으로…데이비드 엘리슨은 누구?
[美 이란 공격] 국방부, 작전명 ‘장대한 분노’ 명명
트럼프, 아프간과 전쟁 선포한 파키스탄에 “아주 잘하고 있다”
법원행정처장 전격 퇴진 ‘사법 3법’ 반발 고조
1주택자 이재명, 분당 아파트 내놨다… 부동산 정상화 의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