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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대한탁구협회 ‘탁구인의 밤’
2014-1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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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저지대한탁구협회>
뉴저지대한탁구협회(회장 제영신)가 7일 팰리세이즈 팍 소재 한인탁구장에서 ‘탁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감했다. 이날 2014년도 챔피언을 선발하는 ‘왕중왕 경기’에서는 이병철씨가 우승했고 2위는 임창우, 3위는 브라이언 박, 성홍제씨가 차지했다.
이외 올해의 최우수 선수상과 인기상(이대희), 우수 선수상(일반부 박진, 여성&시니어부 존 로저지, 학생부 이수민), 발전상(일반부 김진수, 학생부 최창현), 협력상(김정아, 박진, 성홍제, 김조나, 김브라이스, 권미영) 등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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