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민병훈 영화감독 뉴욕한인회 방문
2014-12-04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을 방문 중인 민병훈(왼쪽부터) 영화감독이 맨한탄의 뉴욕한인회관을 3일 방문해 민승기 뉴욕한인회장과 면담하고 영화촬영 협조를 요청했다. 민 감독은 2015년 7~8월에 뉴욕시를 배경으로 ‘에세이 인 뉴욕’ 영화를 촬영할 계획이다. 뉴욕필름아카데미는 이달 9일부터 16일 민병훈 감독 영화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 ‘붕괴상태’ 처해 있다고 방금 우리에게 통보”
한인타운 오피스 40%가 ‘텅텅’… 불황 ‘진행형’
“UAE의 OPEC 탈퇴 결정은 미국에 승리”
법무부, ‘만찬장 총격’에 판사에 “백악관 연회장 허용” 요구
민주의원들 “中자동차업체 미국내 생산·판매 금지해야”
미·이란 협상교착에 미국내 휘발유 가격 3년8개월만에 최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