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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상록회에 쌀. 후원금 전달
2014-12-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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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터키 한미재단과 기독실업인회가 1일 뉴저지한인상록회에 쌀 100포대와 후원금 500달러를 전달해 연말연시 훈훈한 나눔의 사랑을 전했다. ‘2014년 상록회 성탄 축하예배와 경로잔치’에 참석한 전상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이 기독실업인들과 함께 강태복 뉴저지 한인상록회장에게 쌀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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