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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진급했어요”
2014-11-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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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109경찰서>
플러싱 일대를 관할하는 109경찰서 토마스 컨포티 서장이 25일 뉴욕시경(NYPD) 본부에서 열린 진급식에서 경정(Deputy Inspector)으로 진급했다. 경감(Captain)으로 지난 7월 109경찰서에 부임한 컨포티 서장은 빌 브래튼 국장으로부터 이날 경정 계급을 받았다. 컨포티 서장이 109경찰서 소속 경찰들과 함께 진급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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