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애슐리 조양‘핼로윈 드로잉 콘테스트’ 우승
2014-11-25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 여학생이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이 주최한 2014년 핼로윈 에세이 드로잉 콘테스트에서 학년 별 우승을 차지했다. 브라운스타인 의원은 24일 초등학생 3학년 부문 우승을 차지한 애슐리 조(PS159, 왼쪽 첫번째) 양등 4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윤석열 ‘체포방해’ 오늘 항소심 선고… ‘내란전담재판부 1호’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코미 前FBI국장, ‘트럼프에 폭력 선동’ 논란 게시물로 또 기소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