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지역 총영사회의 23일 뉴욕서

2014-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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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미국지역 총영사회의가 오는 23일 뉴욕에서 열린다.

안호영 주미대사가 주재하는 이번 회의에는 손세주 뉴욕총영사 등 각 지역 총영사와 외교부 본부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회의에는 4일 끝난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재외공관의 외교 정책방향 설정, 전문직 비자쿼터 확대 및 한인 정치력신장을 위한 각 지역 총영사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통상 분야, 정무 분야, 재외동포 영사분야의 다양한 사안에 관한 폭넓은 협의가 있을 예정이다.

미국지역 총영사회의는 대사관 및 각 총영사관 간의 업무협조 강화, 대미정책 방향 분석 및 평가,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서비스 강화 방안 논의 등을 위해 연례행사로 개최되고 있다.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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