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한인여성 2명 뉴저지 원정 성매매
2014-11-21 (금) 12:00:00
퀸즈 플러싱의 한인 여성 2명이 뉴저지에서 원정 성매매를 벌이다 체포됐다.
뉴저지주 토토와 경찰은 지난 12일 타운내 스파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집중 함정단속을 펼친 끝에 3곳의 스파에서 한인여성 2명과 남미계 여성 1명 등 총 3명을 불법 성매매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플러싱 출신의 한인 이모(58)씨는 유니온블러바드 선상의 P스파에서 체포됐으며, 같은 플러싱 출신 한인 구(51)모씨는 유니온 블러바드 선상의 S스파에서 각각 체포됐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