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교사들 임금인상 요구

2014-11-20 (목) 12:00:00
크게 작게
한인 학생이 많이 재학 중인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학군의 교사들이 공정계약을 요구하고 나선 <본보 11월19일자 A4면>가운데 19일 팰팍 교육위원회 11월 정기회의에 참석한 교사들이 임금인상 및 공정계약을 요청했다.

팰팍 교사협의회(PPEA) 소속 한 교사는 이날 "학군이 제안한 2% 이하 임금인상안은 현실성이 없다"며 "3~4%는 인상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교사들은 이날 회의 직후 ‘사실 확인 집회(Fact Finding Session Rally)’를 열고 학군과의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