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한인봉사단체 15곳에 터키 전달
2014-11-20 (목) 12:00:00
사랑의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19일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한미충효회를 통해 퀸즈 일원 한인 봉사단체 15곳에 터키 2,000파운드를 전달했다. 뉴욕한인라이온스클럽(회장 김광섭)도 이날 1,100달러의 후원금을 한인단체 등에 기부했다.
사랑의터키 한미재단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전개되는 사랑의 터키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뉴욕, 뉴저지 일원에 총 1만7,000파운드의 터키를 각종 단체와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