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핫라인 봉사자 16명 배출

2014-1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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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17일 32기 핫라인 봉사자 졸업생 16명을 배출했다. 지난 11주 동안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은 앞으로 24시간 핫라인 상담원으로 활동하며 뉴욕일원 한인 가정의 위급한 상황을 돕게 된다. 졸업생들과 봉사자 모임인 ‘하모니’ 회원, 뉴욕가정상담소 관계자들이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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