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3일 위안부 할머니 세미나

2014-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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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는 ‘리프러덕티브 저스티스 태스크 포스’(RJTF)와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맨하탄 유니테리언교회(1157 Lexington Ave)에서 위안부 할머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안부 여성: 2차 세계대전 당시 20만 명에 달하는 일본군 여성노예들이 왜 오늘날 중요한가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서옥자 워싱턴정신대대책위원회(WCCW) 전 회장이 강연자로 나서 일본군이 저지른 위안부 만행을 뉴요커들에게 알리게 된다.

또한 위안부 할머니 문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공립도서관 사서 스티브 카발로 화백과 아서 플러그 커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 관장이 강연자로 나서 위안부피해와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문의: 718-961-4117(시민참여센터>
<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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