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사랑한국학교 코리안퍼레이드 참가

2014-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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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미 동부에서 유일하게 독도 지킴이 학교로 선정된 메타친 소재 사랑한국학교의 교사 2명과 학생 12명 등 총 14명 지난 4일 맨하탄 한 복판에서 펼쳐진 코리안 퍼레이드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 학생들은 자신들이 손수 제작한 독도 모형을 손에 들고 자랑스럽게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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