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추정 운전자 뺑소니 혐의로 소환
2014-10-20 (월) 12:00:00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뉴저지 포트리 거주 얍 W. 문(Yap W. Moon)씨가 19일 오후 클리프사이드팍에 거주하는 40대 행인과 개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의 소환을 받았다.
클리프사이드팍 경찰서는 68세인 문씨가 앤더슨과 오로라 애비뉴 사거리에서 운전 하던 중 피해 행인과 애견을 들이받은 후 사고 현장에서 떠났고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았으며 운전부주의와 무모한 운전 등의 이유로 총 4장의 소환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사고를 당한 행인은 인근 잉글우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씨가 한인인지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김소영 기자> 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