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본선거 한인후보 지원 나서

2014-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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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카운티 민주당 한인 의원들

뉴저지 버겐카운티 민주당 한인 선출직 의원들이 뉴저지 본선거 출마 한인 후보 지원에 나섰다.

팰리세이즈 팍의 이종철, 크리스 정, 릿지필드의 데니스 심, 잉글우드 클립스의 글로리아 오, 테너플라이의 댄 박, 포트리의 피터 서 시의원 등 6명의 현역 한인 시의원들은 16일 오후 6시~8시30분까지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바이클 클럽(487 Sylvan Ave)에서 첫 번째 함께하는 후원 모임(UNITY)을 갖는다.

이날 모임은 11월4일 뉴저지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크리스 정(팰팍 시의원), 글로리아 오(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 피터 서(포트리 시의원) 후보 등 4명의 한인 후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개인 후원 250달러, 스폰서십 후원 2,000달러를 권장하며 수표 수신자는 ‘UNITY’로 기재하면 된다. 로이 조 후보와 제이슨 김 팰팍 부시장이 특별 초청인사로 참가한다. 문의: johnbang99@gmail.com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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