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재미한인월드포럼 열려
2014-10-15 (수) 12:00:00
제5회 재미한인월드포럼(KAWF·회장 심운섭)이 14일 한국일보 후원으로 맨하탄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제598돌 한글날을 기념해 ‘나의 한글 사랑, 나라 사랑’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브라질에서 오랜 이민생활을 해온 연봉원 변호사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을 지낸 이광호 엘리자베스 한국학교장이 연사로 나섰다. 또한 포럼은 뉴욕한국학교 허병렬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작은 소책자(모듈)를 참석자들에게 배포했다.
이날 연봉원 변호사가 브라질 이민 생활에 대해 참석자들과 나누고 있다. <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