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임회장에 김영철 장로 선임

2014-10-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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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인장로교회 소속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

미국 장로교(PCUSA)산하 미주 한인장로교회 소속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는 최근 시애틀에서 총회를 열고, 중부 남선교회 소속 한미장로교회 김영철<사진>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장로는 “남선교회에 10년이상 오랫동안 봉사하며 많은 애착이 있어 더 열정으로 섬길 것이다.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남선교회가 되도록 이끌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지금해오는 사역들을 보강해 더욱 발전시키고 평신도를 위한 교육, 2세들에게 한국과 신앙을 접목한 교육, 다문화 사역 협력 등을 위한 정보제공과 목사님, 장로님 교육을 통해 장로교의 규례와 회칙, 쟁점이 되는 문제 등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주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에는 중서부지역외에 7개 지역이 속해 있으며 비전 컨퍼런스, 대학생 모국방문, 만나 북한선교, 도시선교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문의: 708-439-0233)<이현애 네이퍼빌 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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