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경찰서장“범죄율 낮아지고 있다”

2014-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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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109경찰서는 8일 와잇스톤 해외 참전용사회(VFW) 강당에서 월례 주민회의를 열었다. 토마스 컨포티 서장은 이날 주민들의 협조로 범죄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컨포티(왼쪽) 서장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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